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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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방법에 따라 내원간격과 횟수가 달라지게 됩니다. 라식/라섹 수술 후 눈상태에 따라 사용하는 안약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수술 후 초기는 내원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그 후에는 타안과에서 진료를 보면서도 관리가 가능하시기 때문에 그 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본원에서는 바쁘신 분들을 위해 ONEDAY 라식/라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밀검사를 통해 검사결과에서 이상이 없을 경우, 안정적인 눈 상태일 경우는 당일 수술도 가능합니다.
알레르기와 라식/라섹 수술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결막염이 자주 생긴다 해도 수술은 가능하나, 현재 염증이 있다면 치료를 끝낸 후 수술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에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게 되므로 결막염의 발생은 오히려 줄어들 것 입니다. 그러나 알레르기에 관한 치료는 수술 후에도 계속 받으셔야 합니다.
대부분 고도근시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근시 망막병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근시 망막병증은 별 치료 없이 그냥 지내도 될 만큼 심각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망막이 얇아진 변성부위의 일부에 구멍이 생기는 망막열공이 발견된다면 나중에 망막박리로 진행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이 망막 열공을 예방적으로 레이저 치료를 할 기회를 갖기 위해서 입니다. 본원에서는 망막에 조그마한 이상징후만 발견되어도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당일 검사와 수술을 함께 진행하기보다는 하루 정도 시간적인 여유를 가져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일정상 부득이 하게 당일 검사와 수술을 함께 진행하셔야 한다면 오전중에 예약 후 병원에 내원하시면 가능합니다. 검사 중 망막검사를 위하여 동공을 키우는 검사를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동공이 원래 상태로 돌아올 때까지 4~6시간 정도 대기하셨다가 동공이 원상태로 돌아오면 수술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소프트렌즈는 1주일, 하드렌즈(RGP)는 2주간 착용을 중단하시고 안경으로 생활 하시다가 내원해 주셔야 합니다.
검사 과정 중 망막 및 시신경의 정밀 검사를 위하여 동공을 확장 시키는 약물검사로 인해 눈이 많이 부시며 근거리(약30~40cm)를 보시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그 기간은 길게는 약 하루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대게는 5~6시간 정도면 해결됩니다. 경우에 따라 2~3일정도 불편할수도 있지만, 생활하는데 있어 큰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시력교정수술 검사 전 렌즈를 빼야하는 이유는 렌즈로 인해 각막 상태가 변형이 와 검사 결과값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렌즈로 인해 각막의 변형이 없을 때 굴절검사, 각막모양, 각막두께등을 측정하여야 가장 정확한 결과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라식이나 라섹등을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원추각막증의 판독 여부에 있어서 렌즈미착용 기간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소프트렌즈는 1주일, RGP(하드렌즈)렌즈는 최소2주일 착용을 중지하시고 검사 받으셔야 합니다.
40세가 넘었다고 해서 수술을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40대 중반 정도가 되면 서서히 노안이 진행되는데, 노안이 올 경우 시력교정수술 후에 멀리 보는 원거리 시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독서 등 근거리 작업 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돋보기를 착용 할 수 있습니다.
라식, 라섹 수술을 여름에 해도 괜찮습니다. 감염의 가능성이 높아 진다는 생각 때문에 여름에 수수 하는 것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수술후에는 감염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사용하므로 계절의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본원에서는 계절과 상관없이 수술실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라식이나 라섹수술에 사용되는 레이저의 상태를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놓기 때문에 계절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눈 속에 있는 수정체를 움직이는 근육이 점점 탄력을 잃어가고, 수정체가 단단해지면서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가까운 글을 볼 때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나이가 들면서 눈도 늙어가는 현상이 노안입니다. 늙지 않는 사람이 없듯이 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노안은 단순한 노화 현상입니다. 노안은 나이에 비례해서 진행되는 것입니다. 라식을 한다고 노안까지 없애주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라식을 한다고 노안이 빨리 오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보통 눈이 좋은 사람과 똑 같은 노화 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적당한 수술 방법을 선택함에 있어 시력 외에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각막모양이나 두께, 난시의 정도 등등... 그렇기 때문에 본원에서는 고객님의 눈 상태를 완벽히 파악하기 위해 10단계에 걸친 45가지의 검사를 시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검사 후 개개인에 맞는 맞춤별 수술을 권해드리고 있으니 충분한 설명을 들으시고 수술 결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라식, 라섹 수술은 각막을 깍아 굴절력의 변화를 주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입니다. 각막은 한 번 깍게 되면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시력은 영구적입니다. 그러나 회복과정 중 세포의 과증식으로 인하여 근시퇴행이 되거나 나이가 들면서 눈의 모양 변화로 약간의 시력 변화가 생기기는 하나 그 상태가 수술전과 같은 상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레이저의 성능이 우수하여 근시퇴행의 확률이 현저히 줄어든 추세입니다.
라식과 라섹수술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수술이라 어느쪽이 더 안전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라섹수술은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는다는 면에서 라식수술보다 안전한 수술이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수술 후 남는 각막의 양을 많이 남기기 위하여 라식보다는 라섹쪽으로 시술을 많이 하고 있는 추세이기는 합니다. 철저한 검사를 통하여 개개인에 맞는 맞춤수술을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라식이나 라섹 수술 후 나타나는 부작용은 건조감, 야간 빛번짐, 근거리를 볼 때 눈의 피로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수술 후 대부분 느끼는 불편함이며 일반적으로 3개월에서 6개월 이내에 호전이 됩니다. 그래서 부작용이라기 보다는 수술 후 적응하는 적응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식 수술 후 가장 심각한 부작용으로는 수술 후 각막의 양을 적게 남기게 되어 각막이 돌출되는 각막돌출증이 있는데 이러한 부작용은 철저한 검사를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10단계 45가지의 초정밀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렌즈를 오랜시간 착용하였다고 해서 라식/라섹수술이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 수술을 고려해 검사를 받는 분들의 대부분이 장기간 렌즈를 착용하셨던 분들로 더 이상의 렌즈착용이 힘들어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시력교정수술은 무엇보다 정확한 검사가 중요합니다. 그 기본이 각막의 두께와 시력이기 때문에 렌즈를 뺀 기간은 중요합니다. 그리고 만약, 각막이 자기모양으로 정확히 돌아오지 못한 경우엔 검사상에서 구별이 되기 때문에, 그럴 경우 다시 일정기간을 더 두고 검사를 다시 하게 됩니다. 하드렌즈는 2주, 소프트렌즈는 1주정도 착용을 중단한 상태에서 검사나 시술을 해야 정확하므로 일정을 잡으실 때 렌즈착용도 고려해서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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