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관련 추가항목

강남더블유안과에서는 시력교정수술 환자들에게 확실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수술 대상 전원에게 DNA검사를 필수로 시행합니다.

01. 각막 DNA 검사의 필요성

국내 인구 1,320명당 한명 꼴로 존재하는 이형접합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이형접합자가 라식, 라섹수술을 받으면 극심한 시력저하 또는 실명으로 이어질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확실한 치료방법이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현재로서는 수술 전에 검사하는 것이 환자의 눈 건강을 지키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안과적 시술 이전에는 각막이상증에 대한 DNA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02.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이란?

아벨리노(Avelino) 각막이상증은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보고된 각막이영양증으로서, 인간 염색체 BIFHз의 돌연변이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전적 이상에 의해 각막에 하얀 반점과 같은 혼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나이가 듦에 따라점차 혼탁이 많아져서 시력이 감소하게 되는 증상으로, 보유 환자의 경우 라식수술 후 발병이 시작하게 되어 초기에는 양안 각막 중심부에 혼탁이 발생하며 경계가 명확한 과립상의 침착물이 각막에 생기고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그 크기와 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극심한 시력저하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형접합자

이형접합자

부모 중 한 사람의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를 물려 받음

동형접합자

동형접합자

한 쌍의 유전자 모두가 아벨리노이상증
유전자로 이루어짐



03. 각막 DNA 검사과정

확실한 치료방법이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현재로서는 수술 전에 검사하는 것이 환자의 눈 건강을 지키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안과적 시술 이전에는 각막이상증에 대한 DNA검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01상담 및 검사 동의서 작성
RIGHT
02샘플 추출(구강상피)
RIGHT
03DNA 유전자 추출 분석
RIGHT
04분석결과 확인 및 상담


04. 아벨리노랩 유니버셜 테스트 도입

고객님의 안전을 우선하는 강남더블유안과에서는 870명 환자 대상 세계 최대 2,610건 임상 실시민감도, 특이도, 신뢰도 100% 정확성이 입증된 5가지 각막이상증을 한 번에 검사하는 아벨리노랩 유니버셜 테스트 도입하여 더욱 다양한 유전 형질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시력교정수술 전 각막의 안정성을 더욱 향상 시켰습니다.

2014년까지 전 세계 30개국에서 진행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특정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원인이 되어 각막이상증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돌연변이는 총 63가지 발견되었으며, 이 중에서도 가장 많이 발견되는 5가지 종류가 알려졌습니다.


제 1형 과립각막이상증(GCD1)

제 1형 과립각막이상증(GCD1)
유년기에 증상이 시작되어 시력의 소실을 일으킨다.회백색의 침착물이 각막 중앙에 발생하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자주 발견된다.

제 2형 아벨리노 각막이상증(GCD2, ACD)

제 2형 아벨리노 각막이상증(GCD2, ACD)
10~20대 사이에 주로 증상이 생기기 시작하며 각막 중심부에 흰 침착물이 생긴다.

제 1형 격자형 라티스 각막이상증(LCD1)

제 1형 격자형 라티스 각막이상증(LCD1)
10세 전후로 증상이 시작되며 지속적인 시력 이상을 일으킨다. 회백색 침착물이 발생하여 점진적으로 수와 크기가 늘어나며, 3세부터 42세까지 발병시기가 매우 다양하다. 각막이상증 환자의 14%를 차지한다는 보고도 있음.

레이스버클러스 각막이상증(RBCD)

레이스버클러스 각막이상증(RBCD)
10~20대 사이에 회백색 단백질이 침착되기 시작하며, 각막의 바깥쪽에서부터 시작되어 흐르는 듯한 모양이 형성된다. 2세경부터 통증을 수반하는 각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티엘벵케 각막이상증(TBCD)

티엘벵케 각막이상증(TBCD)
유년기 혹은 10대에 증상이 나타나며, 지속적인 시력 이상을 유발한다. 각막의 흰 점이 벌집모양과 유사하게 형성되며, 주로 바깥쪽 중앙부에서 증상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