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4대질환

1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ZEISS의 탄탄한 기술력이 결합된 Cirrus HD-OCT 광간섭단층촬영기(안구광학단층촬영기)를 통한
고해상도의 안저 횡단면 검사는 망막정밀검사의 완성입니다.

황반변성이란?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 신경조직을 황반이라고 하는데, 시세포의 대부분이 이곳에 모여 있고, 물체의 상이 맞히는 곳도 황반의 중심이므로 시력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이 황반부에 변성이 일어나 일으키는 질환을 황반변성이라고 합니다.

- 물체의 상이 맺히는 망막 중심부의 신경조직으로 시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황반
- 여러가지 원인으로 변성이 일어나는 질환
- 황반변성의 3대 증상으로는 시력감소, 중심암점, 변시증 유발
- 정기적 OCT검사를 통해 조기발견 또는 관리가 중요함


 



01. 증상

황반부는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곳이므로 이곳에 변성이 생기면 시력감소, 중심암점, 변시증(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현상)등이 나타납니다.

  • 정상인의 시야 정상인의 시야
  • 황반변성 환자의 시야 황반변성 환자의 시야

비삼출성일 경우 크게 시력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Tip. 암슬러 격자를 이용한 황반변성 자가 진답법

  • 정상 시야 정상 시야
  • 황반병성 시야 황반병성 시야

- 밝은 조명에서 쓰던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상태로 검사합니다.
- 한쪽 눈을 가리고 30m정도 거리에서 격자의 둥근 점을 바라봅니다.
- 중심의 둥근 점에 시선을 고정시킨 후 선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기억합니다.
- 반대편 눈도 똑 같은 방법으로 검사합니다.
- 선이 물결모양으로 휘어져 보이거나, 중심의 둥근 점이 잘 보이지 않거나, 선의 중간부분이 끊어지면 황반변성을 의심할 수 있으며, 즉시 안과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02. 검사

먼저 시력 및 안압을 측정하여 시력감소의 정도를 확인한 후 세극등검사(일종의 현미경 검사로 눈을 최대 40배까지 확대하여 자세히 볼 수 있음)를 통해 전안부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때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망막의 이상으로 인한 시력감소를 의심하고 망막을 자세히 보기 위해 산동(눈의 검은자인 동공을 약물로 확대시켜 눈 안을 구석까지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하여 안저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때 황반부 변성이 의심된다면 형광안저촬영과 OCT로 좀 더 세밀한 망막검사를 하게 됩니다.



03. 치료방법

비삼출성인 황반변성은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나, 삼출성은 시력보존을 위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변성이 일어난 부위의 경계를 명확히 알 수 있는 경우는 레이저광응고술을 시행하며, 광역학요법, 항체주사, 초자체(유리체)절제술 등을 시행하나 아직까지 완전한 치료법은 없고 이에 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 비삼출성 건성 황반변성 비삼출성 건성 황반변성
  • 삼출성 건성 황반변성 삼출성 건성 황반변성

Argon LASER / 망막질환치료장비

가시광선 레이져로 안과에서 망막클리닉에 사용되는 주된 고성능&고효율적인 장비
1. 망막열공, 망막혈관폐쇄, 당뇨망막병증 등의 치료에 필수적인 장비
2. 결막모반(흰자위의 점) 치료에도 효과적으로 이용
3. 고도근시환자의 주변부 망막변성 치료에 탁월
4. 망막관련 여러질환 등이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
5. 레이져 광선을 이용하여 원하는 망막의 조직만을 전체적으로 치료하여 시력회복 촉진



04. 예방방법

증상시작 후 완치는 불가하므로 조기발견이 중요하며 정기적인 관리가 필수!!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하여 황반부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